14일 서울 DDP서, 5개 협력 지자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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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수 영월군수가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넥스트로컬과 함께하는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에 참석해 서울 청년 창업가와 지역 간 상생·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영월군
서울 청년과 영월 청년들간의 협력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김길수 영월군수가 지난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넥스트로컬과 함께하는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에 참석해 서울 청년 창업가와 지역 간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의 지역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청년과 중장년 창업가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창업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영월군, 홍성군, 구미시, 칠곡군, 함양군 등 5개 협력 지자체의 단체장과 넥스트로컬 창업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영월을 대표해 참여한 넥스트로컬 5기 출신 조찬희대표는 영월 농산물을 활용한 소스·식료품 개발과 청년들과 함께 운영하는 지역 마켓 '쪼매장'을 소개했다.영월에 정착한 위로약방, 교집합, 무형서재 등의 창업팀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과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
- ▲ 김길수 영월군수가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넥스트로컬과 함께하는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에 참석해 서울 청년 창업가와 지역 간 상생·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영월군
영월군은 지난달 14일 청년지원공간 청정지대와 북면 살롱드마차리에서 '넥스트로컬 8기 지역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길수 영월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넥스트로컬 8기 청년 창업팀 6개 팀과 지역 파트너 7명이 참석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넥스트로컬을 통해 서울 청년과 영월 청년의 교류와 협업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