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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군은 지난 6일 월학리 냇강마을에서 김영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김진회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지순환 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현장검검을 진행하는 등 온열질환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인제군
인제군이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달 말까지 농업분야 온열질환 예방 활동과 현장점검을 강화한다.군은 농업인 한국생활개선연합회 회원 6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선발해 농작업 현장을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을 살피고 있다.예방요원들은 2인 1조로 담당 지역을 순회하며 야외에서 작업하는 농업인과 고령농업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일 월학리 냇강마을에서 김영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김진회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장, 지순환 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현장검검을 진행하는 등 온열질환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추진했다.지순환 인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현장 중심의 예찰과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최상기 인제군수가 지난 5일 인제읍 내 폭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과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 ⓒ인제군
◆ 최상기 인제군수, 폭염 취약가구 방문해 폭염 대응·생활 여건 점검최상기 인제군수가 지난 5일 인제읍 내 폭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과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이날 최 군수는 냉방용품 비치 여부와 폭염으로 인한 불편사항, 중점관리 대상자 관리 현황 등을 살피고 관계 부서에 세심한 보호와 신속한 지원을 당부했다.인제군은 현장에서 확인된 불편사항을 조속히 정비하고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현장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
- ▲ 지난해 열린 인제 별빛야시장 모습. ⓒ인제군
◆ 2026 인제 별빛야시장, 21일 개장인제군이 여름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026 인제 별빛야시장'을 정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2026 인제 별빛야시장은 내달 1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인제전통시장 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올해 야시장에는 심사를 거쳐 엄선된 이동식 먹거리 매대가 운영돼 지역 대표 향토 먹거리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퓨전·창작 요리와 글로벌 음식 등 차별화된 다이닝 메뉴를 선보인다.또한 운영 기간 동안 매주 라이브 문화공연과 별빛노래자랑,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특히 개장 첫 주와 마지막 주에는 지역 수공예품과 다채로운 생활 잡화를 만날 수 있는 '프리마켓'이 동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