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예방 캠페인부터 고객 안전 책임지는 스트레칭 이벤트까지
  • ▲ 강원랜드가 지난 5일 하이원워터월드 일대에서 '경영진과 함께하는 Cooling Day를 실시했다. ⓒ강원랜드
    ▲ 강원랜드가 지난 5일 하이원워터월드 일대에서 '경영진과 함께하는 Cooling Day를 실시했다. ⓒ강원랜드
    폭염경보가 지속 발효되자 강원랜드가 고객과 직원 안전을 지키기 위해 캠페인에 나섰다.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지난 5일 하이원워터월드 일대에서 '경영진과 함께하는 Cooling Day(쿨링데이)'와 '수상요원과 함께하는 안전체조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영진과 함께하는 Cooling Day(쿨링데이)'는 여름철 옥외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것으로 이날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은 하이원 워터월드를 찾아 폭염 안전 예방 5대 기본 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 ▲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은 이온음료 7천 개와 아이스크림 5천 개를 전달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강원랜드
    ▲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은 이온음료 7천 개와 아이스크림 5천 개를 전달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강원랜드
    이날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은 이온음료 7천 개와 아이스크림 5천 개를 전달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 ▲ 강원랜드는 워터월드를 찾은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수상안전요원과 함께하는 안전 체조' 캠페인을 매일 오전 8시 40분부터 15분간 매표소 앞에서 진행한다. ⓒ강원랜드
    ▲ 강원랜드는 워터월드를 찾은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수상안전요원과 함께하는 안전 체조' 캠페인을 매일 오전 8시 40분부터 15분간 매표소 앞에서 진행한다. ⓒ강원랜드
    이와 함께 강원랜드는 워터월드를 찾은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수상안전요원과 함께하는 안전 체조' 캠페인을 매일 오전 8시 40분부터 15분간 매표소 앞에서 진행한다.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수상안전요원과 강사 10여 명이 음악에 맞춰 간단한 몸풀기부터 수영 기법을 접목한 안전 동작을 함께하며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스트레칭을 유도한다.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은 "근로자와 고객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온열질환 예방활동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고 있는지 철저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