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 발효에 따른 대응5일 관내 임도사업장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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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산림청이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인 숲가꾸기패트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안전관리를 강화해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지속 발효되고 야외 작업자들이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됨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이 대응에 나섰다.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인 숲가꾸기패트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안전관리를 강화해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6일 밝혔다.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직업일자리사업장에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및 '폭염안전 단계별 작업중지' 기준 이행·지도를 대폭 강화했다. 이에 따라 일정 온도가 발생시 작업 단축, 옥외작업 중지 등이 시행된다.박광서 산림경영과장은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여름철 온열질환 위험 요인을 철저히 차단해 작업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 ▲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5일 관내 임도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북부지방산림청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5일 관내 임도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점검은 태풍에 따른 강풍과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임도 사면붕괴, 노면 유실, 수목 전도 등 시설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이태윤 산림재난안전과장은 "기상 상황을 지속해서 확인하면서 임도사업장과 주요 배수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인명 및 산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