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집중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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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평창에코랜드 내 수경시설인 '미로분수'를 이달 말까지 매일 운영한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무더위에 지친 주민과 관광객이 더위를 식히며 휴식할 수 있도록 평창에코랜드 '미로분수'가 이달 말까지 매일 운영된다.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최근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평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에 운영되던 평창에코랜드 내 수경시설인 '미로분수'를 이달 말까지 매일 운영한다.특히 공단은 하루 중 체감온도가 가장 높고 자외선이 강한 취약 시간대인 매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미로분수를 집중 가동한다.미로분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낙하식 수막(水幕) 미로분수' 형태로 조성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미로를 통과하며 시원한 물줄기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이다.공단은 운영 확대에 발맞춰 수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 ▲ 평창에코랜드 전경.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최순철 이사장은 "평창에코랜드를 찾는 방문객에게 무더위를 식혀줄 역할을 하길 바라며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쾌적한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