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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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72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5일 제1차 회의를 개회했다. ⓒ삼척시의회
제272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양희전)가 5일 제1차 회의를 개회했다. 이날 시의회는 12개 부서에 대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위원들은 개별주택에 대한 공정한 가격산정, 차별화된 시책 발굴, 차질없는 사업 추진 등을 집행부에 요청했다.먼저 양희전 위원장은 개별주택 가격이 각종 과세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가격 산정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도계 공중목욕탕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역 내 공공기관 등을 연계한 순환버스 도입 방안 검토를 제언했다.권정복 위원은 관행적인 사업에서 벗어나 인구 감소 문제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김희창 위원은 운탄고도 1330 걷는길 미완료 구간을 조속히 정비해 전체 구간이 연결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사업 추진에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김지영 위원은 원전 주변지역 지원 사업 예산에 대해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투명한 공개와 주민 소통 강화에 노력하고, 김창수 위원은 읍·면·동에서 발생하는 경미한 민원을 본청으로 이관없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충분히 지원하기를 요청했다.김민철 위원은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중심 의료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환율 변동에 따른 예산 부담 요인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재원을 충분히 확보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홍금화 위원은 추가경정예산 편성 지연에 따른 사회복지사업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예산 성립 즉시 신속하게 집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