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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문화재단이 4일 '제6기 이사진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춘 원주 지역문화 발전 방향과 재단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주시의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재단 운영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원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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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이사장은 인삿말을 통해 "문화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이것이 시민들께 좋은 효과로 작용한다면 결국 우리가 지향하는 '시민의 행복'이 그곳에 있을 것"이라며 "원주의 문화가 대한민국 전체의 문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튼튼한 틀을 이곳에서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