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30억 투입, 신규 고용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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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28일 횡성군청에서 제네톡스㈜와 횡성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횡성군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28일 횡성군청에서 제네톡스㈜와 횡성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장신상 횡성군수,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이영준 제네톡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제네톡스㈜는 중장기적으로 총 150억 원 규모의 단계적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그 첫 단계로 2027년까지 30억 원을 투입해 기존 사업장 부지에 1831.52㎡ 규모의 공장을 증설한다. 이를 통해 신규 고용 20명을 포함해 총 106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제네톡스㈜의 도내 공장 증설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도내 이전 기업의 지속적인 재투자는 지역 산업생태계가 원활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중요한 신호"라고 말했다.장신상 횡성군수는 "제네톡스㈜의 이번 증설 투자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적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