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읍·면에 바다환경지킴이 편성지난 8일 해양환경 정화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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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이 지난 8일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군관계자, 어촌계, 바다환경지킴이 등이 참여하는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고성군
강원 고성군이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쾌적한 어촌환경을 조성하고자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군은 5개 읍·면에 바다환경지킴이를 편성, 쓰레기를 수거·처리 및 감시 인력을 상시 배치해 깨끗하고 쾌적한 연안 환경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조업중 인양된 폐어구·폐어망 등 해양쓰레기에 대해서도 항포구로 반입할 경우 수거·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난 8일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군관계자, 어촌계, 바다환경지킴이 등이 참여하는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이우명 해양수산과장은 "청정 고성의 이미지와 더불어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항포구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환경 보전 의식을 제고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