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가 지난 5일 관내 만 14세 이하 저소득 아동 30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 영양제와 과일 등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양동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삼척시